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상환할 원금, 약정 수수료율, 대출일과 상환일로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합니다. 수수료 부과 기간은 만기와 3년 중 짧은 쪽을 적용합니다.

기준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와 2025년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 확인한 날 2026년 8월 27일 · 계산 근거와 확인일

참고용 평균 요율
2025년 1월 13일 개편 뒤 평균입니다. 내 요율은 대출 약정서에 적혀 있습니다
대출기간
개월
예상 중도상환수수료

373,503원

원금에 0.56%를 그냥 곱하면 560,000원인데, 남은 731일 몫만 내서 0.374%입니다.

잔존일수
731일
수수료 부과 기간
1,096일
하루 지나면
510원씩 준다
0원이 되는 날
2028년 9월 24일

1억원 상환 시 요율 0.56%의 중도상환수수료

1억원 상환 시 요율 0.56%의 중도상환수수료
갚는 시점남은 일수수수료
받은 날 바로1,095일560,000원
6개월 뒤913일466,922원
1년 뒤730일373,333원
2년 뒤365일186,666원
2년 6개월 뒤182일93,077원
3년 뒤0일0원

대출 후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듭니다. 수수료 부과 기간은 1,095일이고, 남은 일수만큼만 냅니다.

2025년 1월 13일 전후 중도상환수수료 평균 요율

2025년 1월 13일 전후 중도상환수수료 평균 요율
상품개편 전개편 전 수수료개편 뒤개편 후 수수료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1.43%953,333원0.56%373,333원
신용대출 (변동금리)0.83%553,333원0.11%73,333원

대출 1년 후 1억원을 상환하는 예시입니다. 개편 후 요율은 개편 이후 새로 받은 대출에 적용됩니다.

상환원금 1억원에 요율 0.56%를 곱한 560,000원이 아닌 이유

요율만 보고 곱하면 560,000원이 나옵니다. 수수료는 남은 기간에 비례합니다. 위 예시에서 1년 뒤에 갚으면 373,333원입니다.

이 계산기에 적용한 식은 이렇습니다. 갚는 원금 × 요율 × (남은 일수 ÷ 수수료를 매기는 기간)입니다.

1억을 요율 0.56%로, 받은 지 1년 됐을 때 갚는다면 1억 × 0.56% × (730일 ÷ 1,095일) 이라 373,333원입니다. 상환 원금 대비 0.373%입니다.

입력한 요율에 남은 기간의 비율을 곱합니다. 대출받은 날 바로 갚을 때만 그 요율을 다 냅니다. 하루라도 지나면 그보다 적습니다.

수수료 부과 기간은 최대 3년으로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수수료 부과 기간을 최대 3년으로 봅니다. 대출 만기가 30년이어도 이 기간은 3년이고, 대출받은 날에서 3년이 지나면 남은 일수가 0이라 수수료가 없어집니다.

분모가 3년이라는 말은 만기까지 남은 일수를 세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30년 만기 대출을 1년 만에 갚아도 남은 29년을 세지 않습니다. 대출받은 날에서 3년이 되는 날까지만 셉니다.

대출 만기가 3년보다 짧으면 그때는 만기까지가 분모입니다. 1년이라도 2월 29일이 끼는지에 따라 365일 또는 366일로 셉니다. 같은 원금·요율로 같은 날에 빌리고 갚는다면, 만기가 짧을수록 수수료가 더 빨리 줄어듭니다. 분모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만기까지 남은 일수도 함께 줄기 때문입니다.

계산 결과의 0원이 되는 날은 이 기준으로 구한 면제일입니다. 실제 면제 조건은 약정서와 비교하세요.

상환을 하루 미룰 때 줄어드는 수수료와 늘어나는 이자

수수료는 날마다 줄어듭니다. 위 예시라면 하루에 511원씩입니다. 한 달을 기다리면 15,330원쯤 덜 냅니다.

다만 기다리는 동안 이자를 냅니다. 남은 원금이 1억이고 금리가 연 4%라면 한 달 이자가 33만원쯤입니다. 수수료로 아끼는 1만 5천원보다 훨씬 큽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동안의 이자와 줄어드는 수수료를 비교해야 합니다. 3년 면제 시점이 가까우면 그 날짜까지의 이자도 계산해 보세요. 면제일부터는 수수료가 한 번에 0이 됩니다.

2025년 1월 13일에 요율이 바뀌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중도상환수수료를 실제로 든 비용 안에서만 받게 감독규정을 고쳤습니다. 자금 운용 차질에 따른 손실과 대출 취급에 든 행정·모집 비용 등이 해당하며, 그 밖의 비용을 부과하면 불공정영업행위입니다.

그래서 요율이 크게 내려갔습니다. 주택담보대출(고정금리)이 평균 1.43%에서 0.56%로, 신용대출(변동금리)이 0.83%에서 0.11%로 바뀌었습니다. 1억을 1년 뒤에 갚을 때 953,333원에서 373,333원이 되었습니다.

기준은 대출을 받은 날입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가계대출에만 새 요율이 붙습니다. 그전에 받은 대출은 그때 약정한 요율을 그대로 냅니다 — 지금 은행 화면에 뜨는 낮은 요율이 내 대출 요율이 아닙니다.

내 요율은 대출 약정서에 적혀 있습니다. 은행 앱에서 대출 상세를 열어도 보입니다. 입력 버튼의 요율은 비교용 평균값이며, 2026-08 기준입니다.

대출 갈아타기의 이자 절감액과 수수료

따져 볼 것은 금리를 낮춰 아끼는 이자와 지금 내는 수수료입니다.

2억을 1년 만에 갈아탄다면 수수료가 746,666원입니다. 금리를 0.5%포인트 낮춰 5년을 더 갚는다면 아끼는 이자가 어림으로 5,000,000원이라 4,253,334원이 남습니다.

다만 이 예시는 대출 원금이 그대로라고 가정한 값입니다. 원금을 분할 상환한다면 이자 절감액은 이보다 적어집니다. 새 대출에 붙는 인지세와 근저당 설정비도 빠져 있습니다. 아끼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조금만 크면 추가 비용 때문에 이익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새 대출에 이자지원금이나 수수료 감면이 적용된다면 그 금액도 포함해 비교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받는 경우

이 계산에서는 대출받은 날부터 3년이 지나면 0원입니다. 실제 면제 시점과 적용 조건은 대출 약정서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3년이 안 됐어도 조금씩 갚으면 안 받는 은행이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에서 해마다 처음 대출금의 10% 안쪽까지 열어 두는 식입니다. 면제 한도와 계산 방법이 은행마다 달라서 약정서를 봐야 합니다.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처럼 중도상환수수료가 아예 없는 정책 상품도 있습니다.

은행이 기간을 정해 감면 행사를 하기도 합니다. 갚기 전에 한 번 물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창구에서 미리 계산해 주고, 그 숫자가 실제 청구액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에서 확인할 금액과 기간

원금에 요율만 곱하지 않습니다. 1억에 0.56%는 560,000원이지만 1년 뒤에 갚으면 373,333원입니다. 남은 일수 몫만 냅니다.

만기까지 남은 일수가 아닙니다. 대출받은 날에서 3년이 되는 날까지만 셉니다. 30년 만기 대출을 1년 뒤에 갚는다면 남은 29년이 아니라 수수료 부과 기간에서 남은 일수를 적용합니다.

갚는 금액에만 붙습니다. 남은 원금 전체가 아니라 이번에 갚는 돈에 매깁니다. 2억 중 5천만원을 갚으면 5천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남은 일수와 전체 기간을 함께 봅니다. 1년 만기 대출은 분모가 실행일부터 만기일까지의 실제 일수라, 반년 만에 갚으면 요율의 절반 가까이를 냅니다.

은행 청구액과 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은행은 기간을 1,095일로 고정하는 곳도 있고 2월 29일을 반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원 단위를 버리는 자리도 다릅니다. 최종 상환 전에는 은행에서 실제 청구액을 확인하세요.

대출을 갚고 남는 돈을 굴리시려면 적금 계산기, 집을 사고팔면서 드는 돈은 취득세 계산기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갚는 원금 × 요율 × (남은 일수 ÷ 수수료 부과 기간)입니다. 이 계산은 부과 기간을 최대 3년으로 두므로, 1억을 요율 0.56%로 1년 뒤에 갚으면 373,333원입니다. 원금에 요율만 곱한 560,000원이 아닙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부터 안 내나요?

이 계산은 대출 실행일부터 만기와 3년 중 먼저 오는 날까지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실제 면제 시점과 일부 상환의 면제 한도는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남은 일수는 만기까지 남은 날인가요?

이 계산에서는 대출받은 날에서 3년이 되는 날과 만기 중 먼저 오는 날까지 남은 일수입니다. 실제 부과 기간은 약정서와 비교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은행과 상품마다 다릅니다. 2025년 1월 13일 개편 뒤 평균은 주택담보대출(고정금리) 0.56%, 신용대출(변동금리) 0.11%입니다. 내 요율은 대출 약정서에 적혀 있습니다.

2025년에 중도상환수수료가 내려갔다는데 제 대출도 내려가나요?

아닙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가계대출부터 새 요율입니다. 그전에 받은 대출은 약정한 요율을 그대로 냅니다.

일부만 갚을 때도 수수료를 내나요?

냅니다. 다만 이번에 갚는 금액에만 붙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해마다 처음 대출금의 10% 안쪽이면 안 받는 은행도 있어서 약정서를 봐야 합니다.

대출을 갈아타는 게 이득인지 어떻게 보나요?

금리를 낮춰 아끼는 이자에서 수수료를 뺍니다. 아끼는 이자는 원금이 줄어드는 것을 반영하지 않으면 크게 나오니, 차이가 작으면 추가 비용을 포함해 다시 비교해야 합니다. 새 대출의 인지세와 근저당 설정비도 함께 반영하세요.

계산 근거와 확인일

계산 기준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와 2025년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확인한 날
2026년 8월 27일

이 계산의 범위. 화면의 요율은 평균값입니다. 실제 요율, 계산기간과 면제 조건은 대출받은 날의 약정서와 은행 앱에 적힌 값을 우선합니다.